[남포동 더블핸스테이크]



남자친구가 요즘 핫하다고 추천해준 더블핸스테이크를 다녀왔습니다.

길거리 스테이크가 한창 유행했었을때 먹어보고 싶었는데 밥먹고 나서 생각나고 배불러서 못먹고 배고파서 못먹고

이래저래 미루다 보니 못먹었었어요. 

그런데 이번에 제대로된 테이크아웃 스테이크인!! 홍대에서 유명한!! 더블핸스테이크가 남포비프점에 있다고해서

남자친구랑 먹으러 갔습니다~!




이미 가니까 사람들이 꽤 줄서서 기다리고 있더라구요.

스테이크 종류도 꽤 많았어요. 음료수도 있고 비주얼도 좋아서 기대기대를 품고 갔지요.



메뉴판 옆에 이렇게 샘플들이 만들어져 전시되어 있어요. 그럴듯 하게 다 만들어져있는데 종류가 많아서 무얼 먹어야할지, 무엇을 선택해야할지

정말 고민되더라구요!



주문하는 방법과 함께 메뉴가 나와있네요.

먼저 스테이크를 선택하고 음료를 선택하면 됩니다. 간단하죠?

스테이크는 전각, 채끝, 부채살, 목등심 그리고 랍스터도 있네요?!

저랑 남자친구는 처음가는 식당에서는 꼭 메뉴판 젤위에 있는것을 먹자! 라는 주의지만 이번에는 남친의 선택대로 채끝스테이크를 주문했습니다.



사실 저는 테이크아웃전문점 이다보니까 빨리 나올줄 알았는데 고기라는 사실을 잠깐 잊고있었어요.

고기도 굽고 사람도 많고 하다보니까 15~20분 정도 걸린 것 같아요. 

비주얼이 보이시나요?

고기도나오고 감자튀김, 방울토마토, 브로콜리, 파인애플 그리고 밑에는 볶음밥도 깔려있어요.

가격이 꽤 나가는 대신 있을건 다 있답니다 ^^


 

맛은 괜찮았지만 소스를 너무 많이 뿌려서 좀 아쉬웠답니다. 그리고 부채살은 좀 질기다고 하네요. 주문하실때 참고하세요~

저희는 영화관에서 먹으려고 했으나 막상 받아보니 냄새가 날 것 같아서 허겁지겁 길거리에서 다먹고 콜라만 가지고 들어가서 먹었어요. 

여자분들 한끼 식사로는 적당한 것 같아요. 남자분들에겐 글쎄요 간식정도?

가성비는 음 .. 그냥 보통? 별세개반 정도 되는 것 같네요. 한번쯤 먹어보면 좋은 남포동 맛집 더블핸스테이크였습니다.


참!

테이크아웃점이라서 내부는 안넓을 줄 알았는데 2층으로 올라가니 잘되어 있더라구요. 스테이크니 만큼 안에서 먹는게 덜 식고 좋은 것 같습니다.

그럼 오늘의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저작자 표시
신고
  1. 하이욤 2017.01.11 22:32 신고

    오.. 요즘 이런 임식이 땡기더라구요..
    맛있겠네요~

  2. 지티 2017.01.12 09:09 신고

    와! 스테끼 먹고싶음 잠시 들러 맛볼수 있겠어요.



[올마이쇼핑카드 할인혜택 총 정리]



저는 신용카드를 쓰지 않는데요, 주변에 보니까 신용카드를 다 하나씩은 들고 있더라구요.

교통카드도 때마침 필요하고 또 쇼핑할때만 쓰려고 롯데카드를 만들었습니다.

카드는 혜택이 많은 게 올마이쇼핑카드를 추천해 줘서 만들게 되었어요.

사실 카드 디자인이 좀 올드해 보이고 촌스러워서 엄청 옛날 카드인줄 알았는데

지금도 많이 쓰고있는 카드더라구요.


신용카드 하면 역시 혜택이 중요하죠?

카드정보가 생각보다 별로 없어서 찾기가 힘들어서 카드설명서 보고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롯데 올마이쇼핑카드 할인혜택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먼저 올마이쇼핑카드는 총 4가지의 종류가 있습니다.


1. 쇼핑업종+대중교통할인

2. 쇼핑업종+점심음식점 할인

3. 쇼핑업종+이동통신 할인

4. 쇼핑업종+해외 할인


기본적인혜택이 있고 카드별로 차별되는 할인혜택을 가지고 있어요.

연회비는 15,000원 입니다.

* 기본혜택 : 모든 쇼핑업종 5% + 생활필수업종 10% 청구할인


기본적으로 모든 쇼핑업종 결제시 5%의 할인혜택이 있습니다. 쇼핑업종 대상은 아래에서 있는데 대부분 거의 다 가능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단 건당 2만원 이상 결제 건에 한해서 적용된다고 하니 알아두시면 되겠습니다.


* 올마이쇼핑카드 쇼핑 업종 대상

오프라인: 국내 모든 백화점, 마트, 슈퍼, 아울렛, 면세점, 편의점

온라인 6대 홈쇼핑, 5대 인터넷몰, 3대 소셜커머스


종류별로 다른 할인혜택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발급 후 3개월 동안 혜택은 받을 수 있구요, 그 후에는 전월 실적이 50만원 이상일시에 혜택이 적용됩니다.


1. 쇼핑+대중교통할인

-쇼핑업종 5% (할인한도는 지난달 쇼핑업종 외 이용금액의 5%)

-대중교통 10%(할인한도는 지난달 쇼핑업종 이용금액의 5%)


2. 쇼핑+음식점(점심)할인

-쇼핑업종 5% (할인한도는 지난달 쇼핑업종 외 이용금액의 5%)

-점심시간 음식점 10%(할인한도는 지난달 쇼핑업종 이용금액의 5%)

*점심시간 : 12~14시


점심시간 나가서 식사하는 직장인들에게 딱일 듯 한데 단 결제하는 금액이 이것도 2만원 이상시에 적용되니 잘 알아보고 선택해야 할 것 같네요.


3. 핑+이동통신할인

-쇼핑업종 5%

-이동통신 10%(건당 5만원 이상 결제건)


제가 선택한건 3번 카드인 이동통신할인 카드인데요. 평소에 통신비가 7만원이 훌쩍넘어서 이거다!!싶어서 선택했습니다.

단 할인을 받으려면 통신비를 롯데카드로 빠지게끔 해야겠죠? 114에 전화해서 상담원연결 후 롯데카드번호 불러주면 결제방법이 변경가능합니다.


4. 쇼핑+해외할인

-쇼핑업종 5%

-해외이용 10%(건당 5만원 이상 결제 건에 한하여 적용)


해외여행이나 출장이 잦으신분, 또는 해외여행 갈때! 꼭 필요한 카드 같네요. 


*그외 롯데카드 서비스에 대해 알려드릴게요.


롯데카드이므로 롯데백화점 5% 현장할인 e쿠폰이 제공되구요

2~3개월 무이자 할부

무료주차권이 제공됩니다.


또한 롯데면세점에서 5~10%할인도 가능하네요! 단 오프라인 매장만 가능합니다.(일부제외상품)

저는 온라인면세점을 이용하는 편인데 아쉽네요..

그래도 오프라인 결제시 이용할때 사용하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롯데월드, 통도환타지아, 경주월드 등 본인 자유이용권50% 할인됩니다.


마지막으로 롯데시네마 1,500원 청구 할인이 됩니다. ^^

1일1회, 연12회 가능합니다.

영화 볼때 롯데시네마를 선호하는 편인데 이제 카드로 결제해야겠네요.


오늘은 롯데 올마이쇼핑카드의 할인혜택에 대해 총~정리를 해보았는데요. 아직 다른 카드들은 써보지 않아서 잘 모르지만

참 다양한 혜택들이 있는것 같네요. 저도 발급은 받아서 쓰고 있는데, 아무래도 신용카드가 생기다보니 씀씀이가 커지는 것 같습니다.

조심해서 습관을 들여야 겠네요. 그럼 이만 오늘의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저작자 표시
신고



예전에 읽었던 알퐁스도데의 별 이라는 책을 다시 찾아 읽어 보았다. 사실 제목만 기억나고 소설의 줄거리 정도만 기억나는 정도여서 읽을 수록 내용이 새록새록 떠오랐고 예전에 느꼈던 느낌이랑은 다른 느낌을 받았던 것 같다.

이 책은 여러개의 단편 소설로 이루어져 있다. 하나하나 다 감성적이고 서정적인 느낌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책 읽는 내내 동심으로 돌아간 느낌을 받았다.

 

먼저 가장 유명한 알퐁스 도데의 '별'은 가슴떨리는 젊은 목동의 첫사랑 이야기를 보여주고 있었다. 주인공은 산 높은 곳에 사는 목동이다. 평소 혼자 있는 시간이 많은 목동은 빼어난 외모를 가지고 있는 주인집 딸은 스테파니를 짝사랑하고 있다. 어느날 다른 하인들이 아파서 스테파니가 목동이 있는 곳에 직접 식량을 가지고 오지만 집으로 가는 도중에 물어 빠져 결국 다시 돌아오게 된다. 두려움과 걱정으로 가득한 스테파니를 위해 하늘에 떠있는 별자리 이야기를 해주면서 그는 그녀가 실은 길 잃은 별이 아닐까 생각한다. 줄거리로 쓰니까 느낌이 잘 살지 않는데, 실제를 읽으니 가슴이 설레일 만큼 서정적인 소설이었다. 

주인공은 평소 사랑하는 스테파니와 단둘이 밤을 지세우면서도 어떠한 나쁜 생각도 하지 않고 그녀를 지켜주는 그 자신이 자랑스럽다고 말한다. 이 같은 목동의 사랑이 아름다운 이유는 조건 없이, 이유없이 상대방을 위하는 순수한 마음 때문일 것이다.

 

두번째는 코르니유 영감님의 비밀이다. 이 이야기는 마지막 풍차 방앗간을 지키는 코르니유라는 영감님의 이야기이다. 제분업이 한참 크게 번창했을 시절 마을에는 농부들이 몰려와서 온 언덕이 밀가루를 만드는 풍차로 가득차 있었다. 방앗간 주인들은 동네 사람들이 주는 밀을 빻아 부유하게 살았지만 제분소가 생기면서 방앗간들은 망하기 시작했다. 마을의 모든 방앗간은 허물어졌지만 제분소 앞의 단 하나의 방앗간만이 60년동안 돌아가고 있었다. 그는 부모를 여읜 손녀가 있었지만 그녀를 돌봐주진 않았고 문을 꽁꽁 닫은채 방앗간에서만 생활했다.  사람들은 많은 일감이 어디서 오느냐고 물었지만 영감은 입을 꾹 다문채 비밀리에 수출한다고만 말할뿐 아무도 그 곳에 들이지도 않았다. 어느날 그녀의 손녀가 결혼을 허락맡기위해서 신랑과 함께 할아버지의 방앗간에 찾아갔다. 평소에는 문을 꽁꽁 잠궈놓는 영감이었지만 그날은 사다리를 두고 갔기에 아이들은 방앗간안을 들여다 보게 된다. 사실 방앗간안에는 아무것도 없었고 밀가루 빻은 가루는 아직도 방앗간의 명예를 살리기 위해 노력하는 영감의 석회가루였다. 그 사실을 들킨 영감은 분노에 차서 펑펑 주저 앉아 울었다. 하지만 머지않아 그 영감 앞에 모든 동네사람들의 노새가 도착하고 밀을 쏟아 내기 시작했다.  영감은 언젠간 제분소를 멀리하고 돌아올 줄 알았다며 방앗간을 돌리며 남은 여생을 행복하게 살았다는 감동적인 이야기이다. 

 

세번째는 황금뇌를 가진 사나이 라는 소설이다. 황금으로되 뇌를 가지고 태어난 아이가 있었다. 그 아이는 머리가 무거워서 잘 넘어지고 다치곤 했는데, 어느날 머리를 몸서리에 부딪히고 머리카락에 황금가루가 떨어져 있는 것을 보고 그 아이의 부모님은 아이의 뇌가 황금으로 되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부모는 아이에게도 비밀로 한채 혼자만 지내게끔 아이를 키운다. 그리고 어른이 된 아이에게 약간의 황금을 요구하며 사실을 털어 놓는다. 그 사실을 알게 된 아이는 그 순간부터 조금씩 황금을 머리에서 꺼내어 쓰게 된다. 하나둘씩 꺼내어 쓰다가 보니 그는 마치 귀족처럼 사치를 부리게 되었으나 사실 황금뇌는 우물처럼 계속 퍼낸다고 해서 채워지는 것이 아니라 한정되어 있는 것이었다. 펑펑 사치를 부린 어느날 그는 거울속에서 볼이 심하게 패어있고 피폐한 상태의 본인의 모습을 보고 그 사실을 깨닫게 된다.  하지만 운명의 장난처럼 그는 사랑스러운 파랑새 같은 여자를 만나고 그 여자와 사랑에 빠지게 되지만 그녀는 사치를 좋아하는 사람이었다. 그는 여자가 원하는 것이면 무엇이든지 거절하지 않고 머리속의 황금을 꺼내어 사주었다. 하지만 여자가 그와 사랑한지 2년만에 죽어버리자 그 남자는 마지막 남은 황금을 털어서 성대한 장례식을 치뤄주게 된다. 

어느날 술에 취해 길을 걷다가 생전 파랑새같은 그의 사랑스럽던 여자가 좋아하던 구두를 보게 되고 그 구두를 사려고 가게에 들어간다. 하지만 그의 손에는 피 묻은 황금부스러기만이 있을 뿐이었다.   

 

이 책을 다시 읽으면서 우리에게도 주어진 황금이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 황금은 생각하기에 따라 각자 다 다르겠지만 지금 나에게 황금은 시간과 열정 인 것 같다. 시간은 항상 일정하게 주어져 있고 그 시간을 어떻게 쓰느냐하는 것은 그 사람이 하기에 달린 일이라고 생각한다. 사람에게는 공평하게 같은 양의 시간이 정해져 있지만 어떻게 그 시간을 잘 활용하느냐에 따라, 또 얼마나 잘 쓰느냐에 따라 1년후 5년후의 삶은 크게 달라 질 것이라고 생각한다. 

저작자 표시
신고







 [ 래브라도리트리버 봄이 이야기 ]



앞으로 봄이이야기를 가끔 쓰려고 한다.

봄이는 래브라도리트리버로 보통 맹인안내견으로 알려져있는 견종이고, 나이는 1살이 조금넘었다.

똥꼬발랄하고 엄청난식탐을 자랑하며 사람을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좋아하는 성격이다.


작년 이맘때 쯤 대한이를 보내고 봄이를 입양해 왔다.

엄마랑 동생이 샵에가서 강아지를 데리고왔는데, 제일 활발하고 이쁘게 생긴애로 데려왔다고 했다.

솔직히 얼굴은 길쭉하고 3개월 밖에 되지 않았다는데, 크기는 왠만한 중형견만해서 처음에는 적응이 잘 되지 않았다.

이름은 내가 지었는데 사실 여러 후보가 많았다. 지금은 잘기억안나지만 멸치, 마늘이, 양파 등등 있었지만

티비에 삼성생명?이었던가 그 광고에 나오는 리터리버 이름이 봄이었던게 떠올라서 "봄이라고 짓자!" 했더니

가족 모두가 찬성하여 결국 봄이라고 이름짓게 되었다.


우리집은 마당이 있는 주택인데 봄이가 왔을 무렵에는 겨울이 다와가는 시기기도 했고 너무 어렸기 때문에

내방에서 길렀다. 쪼매난게 똥도 작고 사람을 얼마나 따르고 좋아하던지 그때는 얼마나 귀여웠는지... 생각하면 눈물이날라한다.

근데 대형견이라 그런지 하루 하루 크는 속도가 정말 LTE급이었다. 일주일 사이에 쑥쑥 커서 정말

감당안될 지경이 이르렀다. 이 사이에도 굉장히 많은 에피소드와 가슴아픈 사연들이 있지만

그것은 다음번에 차례로 소개하겠다.


지금은 결국 다커서 쫒겨난 우리봄이.

의젓하게 이제 집을 지켜줘서 든든하다. 너무 커서 점프하면 내머리 위에까지 뛰어오를 만큼 커다란 덩치를 가진 봄이지만

아직 마음만은 애기인지라 가족들이 집에만 오면 찡찡거리면서 품에 파고든다.


오늘은 우리 봄이가 애교부리는 사진 한장을 투척하고 이만 포스팅을 마치겠다.

(우산 하나를 아작내놓고 혼날까봐 쫄아놓고 아니척 하는 우리의 봄이군)


저작자 표시
신고






[2017년 정유년 삼재띠]



2016년도 다 가고 어느덧 2017년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2017년은 정유년 입니다. 붉을 정, 닭 유 해서 "붉은 닭의 해"를 뜻합니다.

닭은 풍요와 다산, 신뢰를 뜻하는 동물이라고 합니다.

붉은 닭의 해인 2017년은 조금 더 풍요롭고 행복한 새해가 되었으면 하네요.



2017년 삼재띠에 대해 알아 보겠습니다.

먼저 삼재는 인간에게 9년을 주기로 돌아오는 3가지 재난입니다. 천재, 지재, 이재와 같이 나쁜 일이 생기는 시기를 말합니다.

12년을 마다 돌아오기 때문에 누구도 피할 수가 없습니다.


삼재는 이름 처럼 3년동안 이어지는데요,

삼재가 들어오는 첫번째년도를 들삼재, 두번째를 눌삼재 및 묵삼재, 마지막 세번째 년도는 날삼재라고 합니다.

흔히 첫번째인 들삼재에 나쁜일이 많이 생긴다하여 가장 무서워하며 겁내곤 합니다. 눌삼재는 눌러앉는다의 의미를 가지고 있고

날삼재는 이제 나가는 삼재이기 때문에 그 정도는 시간이 지날수록 약해진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럼 2017년 정유년 삼재띠를 알아볼까요?



 들삼재 

 토끼띠

 양띠

 돼지띠

 눌삼재

 호랑이띠

 말띠

 개띠

 날삼재

 소띠

 뱀띠

 닭띠



저는 2016년 병신년 올해에 들삼재 였어요. 그래서 그런지 삼재라고 생각해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힘든 한해를 보냈는데, 빨리 삼재가 지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믿기 나름이겠지만요!


마지막으로 삼재는 항상 나쁘다고만 생각하는 경향이 있지만

실재로는 악삼재와 복삼재로 나뉘고 삼재에 복이 들어오는 운도 있다고 하니,

삼재를 계기로 전화위복을 노려보시는건 어떨까요? ^^


 

저작자 표시
신고

+ Recent posts

티스토리 툴바